"'尹 방어권' 반성 없고 퀴어축제도 불참"…안창호 사퇴론 부글부글안창호 "의견 표명 잘 봐…법과 원칙 따라 인사 이뤄질 것"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지난해 12월 10일 오전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진행되는 2025 인권의날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에 도착했으나, 인권위바로잡기공동행동(공동행동)등 사퇴를 촉구하는 시민단체에 의해 입장이 저지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보직반납신윤하 기자 '삼성전자에 갑질' 브로드컴 190억 과징금 대법서 확정사법부 압박 '동물농장' 빗댄 글에 판사들 동조…조희대 국조 반발(종합)유채연 기자 공무원노조 "초과근무 개선책이 감시·통제 귀결"…인권위 진정경찰 오세훈 '한강버스 선거법 위반' 수사…내일 박주민 고발인 조사관련 기사'안창호 퇴진 요구' 보직 반납 인권위 간부들 고발 당해인권위 30개 전 부서·노조 "안창호 위원장 사퇴하라"인권위, '尹 방어권 보장' 폐기 안건에 격돌…"치욕적인 의결"(종합)인권위 '尹 방어권 보장' 폐기 안건, 2시간 40분 공방 끝 상정 불발인권위원 5명, '윤석열 방어권 보장' 폐기 안건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