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단체, 국힘 중재로 진입 시도…장동혁 "강제 못해"경찰 "사법처리 경고에도 불법 상황…즉시 수사 착수"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핸드볼경기장 진입을 시도하다 한 집회 참가자에게 막혀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개표소투표용지부족장동혁손승환 기자 정점식, 5선 중진 만나…선거소청 등 투표용지 사태 논의장동혁, 서울시장 선거소청 "오세훈 흠집내기 아냐…원칙의 문제"강서연 기자 국힘 중재도 안 통했다…잠실투표소 사무실 진입 시도, 7시간 진통 끝 무산[속보] 잠실투표소 시위 11일 만에 진입 시도 무산…"체육회 철수"관련 기사선관위, 17일 대학생 면담…'투표지 사태' 대응현황 설명극우 부정선거 이어 '인신제사' 음모론…2030, 잠실 시위서 속속 이탈투표지 보관상자 폐기 경위 들여다본다…법원, 증거보전 추가 인용(종합)'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선관위 "투표용지 보관상자, 인쇄매수 확인할 유일 수단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