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낙선 유불리 따라 결정한 문제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외부일정을 위해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오세훈서울시장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손승환 기자 국힘, MB·박근혜에 잇단 러브콜…보수 통합 실현은 "회의적"[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토)관련 기사유승민, 5선 중진 권영세와 오찬 회동…"당 방향성 걱정"한동훈 "靑과 얘기 안 했다고 대법원장 탄핵? 그럼 왕정을 하시라"[영상][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오세훈, 장동혁 겨냥 "뺄셈 아닌 덧셈 정치로 통합 이뤄내야"오세훈·한동훈 한자리…'보수 가치 회복·국민 중심'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