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낙선 유불리 따라 결정한 문제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외부일정을 위해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오세훈서울시장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손승환 기자 [국감초점] 여야, 건보 재정 악화 한목소리…"법정 기준 안 지켜"국힘 "증시 혼란 '李정부 비정상적 정책' 탓…카지노 도박장 만들어"관련 기사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차기 총선 정부 견제론 우세…'與 승리' 34% vs '野 승리' 47% [갤럽]한병도 "임광현, 국정과제 실현 적임자…강훈식 또다른 역할 기대"[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차기 적합도 한동훈 18.8% 장동혁 14.9% 김민석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