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된 문제 투표지 사태로 표출…"진보·보수의 문제 아냐"서울동부지방법원 관계자들이 10일 6·3 지방선거 당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인 아파트 노인정에 증거물 확보 등 현장검증을 위해 도착해 준비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투표용지부족선관위청년지방선거이세현 기자 법왜곡죄 시행 6개월…수사→기소→재판→수사 '무한루프'경찰 수사개혁위, 강남경찰서 방문 간담회 …"현장 의견 적극 반영"강서연 기자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완전 병역거부' 활동가, 첫 공판서 "현행 대체복무제도는 위헌"(종합)관련 기사잠실 개표소 봉쇄 100일째…피해 눈덩이에 정상화는 '깜깜'與, 선관위 특검 파견검사 수사권 폐지법 철회…"재발의할 것"민주, '선관위→국민참정권위원회' 개편 추진…개헌 과제 전달95일 동안 봉쇄 잠실 개표소…아시안게임 목전 짐 챙긴 체육단체선관위 특검, '투표용지 사태' 첫 소환조사…'노태악 고발인'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