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테무짭새' 등 비방…"퍼붓는 욕설 감정 추스르기 힘들어""성공적 집회 이어 어디까지 경찰이 용인해 줄 것인지 시험할 것"5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경찰들이 투표함 반출을 막는 시위대 및 시민들을 끌어내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투표용지경찰경비조롱유채연 기자 민주노총 "李정부 1년 '70점'…초과이윤 노사 협상으로 풀어야"공무원노조 "'투표지 사태' 무능이 빚은 필연적 결과…대행사무 중단해야"관련 기사"업무 터전 뺏겨"…'봉쇄 시위'에 체육단체들 업무 차질(종합)'검수완박'한다더니 李정부 5번째 합수본에 6번째 특검?…혼란한 검찰정성호 법무장관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 받아들여야""너 대진연이지?"…잠실 시위서 30대 폭행한 60대 경찰 수사'수당 지급해야 하는데'…체육단체들, 봉쇄 시위에 또 경기장 진입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