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사람도 없어"…선풍기 2대로 사투27일 오후 1시 서울 중구의 한 전통시장. 쿨링포그와 천막 등이 갖춰져 비교적 시원했으나 손님 없이 한적했다. 2026.7.27/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27일 오후 1시 서울 중구의 한 시장 골목. 별도 냉방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가운데 냉장시설과 에어킨 실외기 등이 있어 한층 무더웠다. 2026.7.27/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무더위전통시장폭염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팀장칼럼] '올해가 가장 시원한 여름'…폭염 대책은 지금부터늦더위 속 피서지 '북적'…전통시장 상인 '한숨'(종합)"이 더위에 누가 오겠나"…연일 찜통더위에 발길 끊긴 전통시장경기도, 폭염 꺾여도 안전관리 '고삐'…취약계층·물놀이 현장 점검동서발전, 말복 맞아 울산 어르신 1000명 건강식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