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선관위 관계자 수사 착수…선거 종사자 대화방 확보고발인 조사…"유권자 110% 용지 예산 받아 50% 인쇄, 횡령"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한 선관위 관계자 6명을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이 8일 오전 서울 강동경찰서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투표용지서민위합수본수사서울청권진영 기자 내란 심판 본격 2라운드…특검 사건, 서울고법 내란전담부로'내란 가담' 의혹 강호필 전 사령관 구속 기로…오늘 영장심사관련 기사합수본, 선관위 7곳 압색 종료…투표지 인쇄계획·예산안 등 확보(종합)'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7곳 압색…노태악·허철훈 피의자 적시(종합2보)경찰 "각 선관위 관계자 출석 요구…출석일자 협의 중"'투표지 사태' 선관위, 직무유기? 선거방해?…합수본, 고의성 입증이 관건경찰 '투표용지 부족' 시민·공무원·고발인 대대적 조사…속도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