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 방침 따라 조사 임할 듯5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이송된 투표함이 개표되는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경찰들이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권준언 기자 잇단 실책에 해명마다 논란 키운 경찰…진상규명도 쇄신도 '헛발질'"박수홍이 女와 동거"…형수, 항소심서도 명예훼손혐의 벌금 1200만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