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위원장·배현진 의원 등 직권남용 혐의 고발 따른 조사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한 선관위 관계자 6명을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이 8일 오전 서울 강동경찰서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선관위고발합수본권진영 기자 경찰 '투표용지 부족' 수사 착수…"합수본 운영 차질 없도록 수사"(종합)경남 통영시 남남서쪽 35㎞해역서 규모 2.9 지진관련 기사경찰 '투표용지 부족' 수사 착수…"합수본 운영 차질 없도록 수사"(종합)이준석 "참정권 막힌 사고, 정당한 분노에 전혀 다른 게 올라타"與정민철 "정원오 이겼다면 난리가, 재선거 하자" vs 野박은식 "현실적으로 힘들다"장동혁 "무소불위 선관위 만든 건 민주당…李하명 아닌 국힘 특검에 맡겨야"민주노총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구조적 적폐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