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합수본 구성 지시, 넉 달 남은 검찰 동원한 것이 넌센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재선거 요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국민뜻 거스르고 연임 개헌하면 진정한 내란될 것"국민의힘 "'李대통령 연임 포함' 개헌 논의 일체 불응"(종합)한상희 기자 미·사우디 원자력 협정, 독자 농축 허용 아닌 듯…한미 협상 영향 제한적외교부 "한반도 비핵화는 국제사회 일관된 목표…실현 노력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