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고려대·서강대 총학도 곧 입장 발표…연세대·중앙대도 검토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한국외대 총학생회(좌측), 경희대 총학생회(우측) 대자보5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서울시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함을 이송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투표용지 부족 사태2026지방선거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서강대학교성균관대학교한양대학교신윤하 기자 고물가에 2030은 '남대문시장 풀코스'…그릇·사우나템 사러 '북적'"축제여야 할 오늘, 가족·친구 연락 안 돼"…한국 거주 네팔인들 '발 동동'유채연 기자 안창호 인권위원장 "정부·국회 '강제실종방지협약' 실효적 이행 나서야"전국 곳곳 흐리고 비…남부 최고 '33도' 무더위 계속[오늘날씨]관련 기사"짱다르크" "프락치"…가짜뉴스·혐오 뒤덮은 올공 시위의 '군중심리'극우 부정선거 이어 '인신제사' 음모론…2030, 잠실 시위서 속속 이탈"투표용지 부족=선거관리 부실"…전국 대학 시국선언 파동(종합)투표용지 부족이 건드린 2030의 분노…"청년 목소리 들을 정치 필요"[뉴스1 PICK] "6·3 선거 참정권 침해 규탄"…전국 18개 대학 시국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