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 총학 성명문 발표서울대·고려대·서강대도 발표키로…연세대·중앙대 검토 중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한국외대 총학생회(좌측), 경희대 총학생회(우측) 대자보5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서울시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함을 이송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투표용지 부족 사태2026지방선거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서강대학교성균관대학교한양대학교신윤하 기자 '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접수…"투표지 이동 안돼" 가처분 예고도(종합)시민단체, '모스 탄 체포단' 발족…"재판 끝까지 출국금지"유채연 기자 '투표지 부족' 50%하향 지침 탓…"송파구선관위 의결 과정 규명 필요"'투표지 부족 사태' 대학가 규탄 확산…"무효 선거"(종합)관련 기사'투표지 부족 사태' 대학가 규탄 확산…"무효 선거"(종합)사상 초유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학가도 규탄…"재선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