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고려대·서강대 총학도 곧 입장 발표…연세대·중앙대도 검토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한국외대 총학생회(좌측), 경희대 총학생회(우측) 대자보5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서울시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함을 이송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투표용지 부족 사태2026지방선거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서강대학교성균관대학교한양대학교신윤하 기자 '딸 허위 스펙 의혹' 한동훈 고발사건, 서울중수청 반부패국 배당중수청 감찰 담당자, 광주청 찾아 임은정 비공개 면담유채연 기자 美 전작권 조기 전환 신중론에 뿔난 시민단체들 "즉각 환수하라" 도심 집회"불평등한 세계에 맞서"…빈곤 퇴치의 날 맞아 서울 도심서 집회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디지털 포렌식 전문수사자문위원' 4명 위촉"짱다르크" "프락치"…가짜뉴스·혐오 뒤덮은 올공 시위의 '군중심리'극우 부정선거 이어 '인신제사' 음모론…2030, 잠실 시위서 속속 이탈"투표용지 부족=선거관리 부실"…전국 대학 시국선언 파동(종합)투표용지 부족이 건드린 2030의 분노…"청년 목소리 들을 정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