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시민 제기한 '투표용지 부족 위헌 확인' 접수尹탄핵심판 대리인, 8일 헌법소원·가처분 신청 예정4일 오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함 이송이 지연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시위대와 일부 주민들이 부정선거를 외치며 입구를 봉쇄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투표용지부족2026지방선거헌법소원가처분서한샘 기자 "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김용현 헌법소원, 헌재 정식 심판 회부대법,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재판부 배당…주심에 오경미 대법관신윤하 기자 시민단체, '모스 탄 체포단' 발족…"재판 끝까지 출국금지"'투표지 부족 사태' 대학가 규탄 확산…"무효 선거"(종합)관련 기사투표지 사태 헌재 간다…"투표지 이동 안 돼" 가처분 신청 예고국힘 "투표용지 부족은 참정권 침해"…선관위 항의방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