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요청 따라"…시위대 '애국가' 제창하며 대치 중5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집회 참가자들이 투표함 반출을 막기 위해 경찰들과 대치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잠실투표소투표용지 부족자진해산이세현 기자 '투표용지 부족 사태' 잠실 투표함 2개 개표소로 이송 완료(종합2보)스크럼 짜며 버텼지만…잠실 '투표소 봉쇄' 35시간만에 일단락소봄이 기자 "경찰 교대래요, 걱정 마세요"…'투표함 사수' 33시간째 대치비 그치고 오전부터 맑아져…한낮 최고 31도[오늘날씨]관련 기사[뉴스1 PICK]경찰, 잠실투표소 시위대 뚫고 봉쇄 2일만에 투표함 이송스크럼 짜며 버텼지만…잠실 '투표소 봉쇄' 35시간만에 일단락경찰, '투표용지 부족' 잠실투표소 투표함 반출 시도…시위대와 충돌[속보] 경찰 '투표용지 부족' 잠실투표소 시위대에 "자진 해산"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