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와도 안질려요"…방학 맞아 도심 물놀이장 북적 27일 서울 강북구 송천초등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7.27 ⓒ 뉴스1 소봄이 기자27일 서울 서초구 원페를라 어린이공원 물놀이장에서 흰 모자를 쓴 7세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7.27 ⓒ 뉴스1 김범수 기자 관련 키워드서초구강북구송천초서리풀원페를라물놀이소봄이 기자 경실련 "기준 중위소득 실제보다 최대 160만원 낮아…산정체계 개편해야"사우나 탈의실서 남성 99차례 몰카…두 차례 복역에도 또 범행한 50대김범수 수습기자 종합특검 구속영장 기각률 57%…"뚜렷한 성과 없이 기간 연장 '의문'"경찰 보완수사 완료 최대 두 달로 못 박았지만…40%는 3개월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