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정부 기준 중위소득 격차 80만원→160만원 "실측치 기반 산정해야"…산정 과정 공개·의사결정 구조 개선 촉구27일 서울 종로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강당에서 열린 '엉터리 기준 중위소득 실태 및 개선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실제 국민 생활 수준을 반영한 기준 중위소득 산정체계 마련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6.7.27 (경실련 제공)관련 키워드중위소득경실련소봄이 기자 폭염에 물놀이장으로 변신한 공원·학교…"비싼 워터파크 안 가도 충분"사우나 탈의실서 남성 99차례 몰카…두 차례 복역에도 또 범행한 5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