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서울 지역 14개 투표소 중 한 곳제9회 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우성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대기표를 받은 유권자들이 투표시간이 지나 투표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뒤는 이를 지켜보는 주민들. 2026.6.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송파소봄이 기자 "보는 눈이 몇 갠데"…'매의 눈' 시민 참관 속 개표 한창송파·강남·광진 '투표용지 부족' 초유 사태…오후 7시 투표 계속(종합)장성희 기자 지선 투표율 역대 2위 썼지만…선관위 '용지 부족' 초유의 오점투표용지 부족 사태…선관위 "국민 신뢰 훼손 책임 통감, 깊이 사과"(종합)관련 기사靑,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선관위가 대응해야 할 문제"지선 투표율 역대 2위 썼지만…선관위 '용지 부족' 초유의 오점與, 국힘 '개표중단·재투표' 일축…"선관위 책임은 반드시 물을 것"(종합)[개표상황]정원오 65.73%·오세훈 31.88%…오후 10시 19개구 민주당 우위[개표상황] 오후 10시 개표율 13%…민주 14 ·국힘 2곳 지선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