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경기 수도권 '투표용지 부족' 사태 발생 혼란국힘 "필요시 재선거"…민주 "선관위 책임 있지만 중단 없다"허철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실시된 3일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원회에서 서울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국힘, 출구조사 결과에 침묵…장동혁 무표정으로 정면 응시국힘 "한국 아닌 수도권 집값이 비싼 것"…李대통령 발언 재반박장성희 기자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자정 긴급 위원회 소집투표용지 부족 사태…선관위 "국민 신뢰 훼손 책임 통감, 깊이 사과"(종합)관련 기사[6·3 지선]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 확실…"무너진 대전시정 재건"(종합)[6·3 지선]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 확실…이장우에 26%p 이상 앞서[속보] 김상욱 56.32% '당선 유력'…김두겸에 17.58% 앞서與, 국힘 '개표중단·재투표' 일축…"선관위 책임은 반드시 물을 것"(종합)[개표상황] 오후 10시 개표율 13%…민주 14 ·국힘 2곳 지선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