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6·3지방선거 16개 광역단체장 선거에 대한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11곳, 국민의힘은 1곳에서 승리가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과 대구, 전북, 강원 4곳은 경합세를 보였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구청장한지명 기자 국힘 텃밭도 내줬다…정원오 '강남3구'서도 오세훈 앞서[출구조사] 정원오 51.4%·오세훈 46.0%…서울시장 선거 민주 우세관련 기사국힘 텃밭도 내줬다…정원오 '강남3구'서도 오세훈 앞서[개표상황] 오후 10시 개표율 13%…민주 14 ·국힘 2곳 지선 우세[개표상황] 오후 9시 지선 개표율 5% 이상 9곳…민주 7 국힘 2 우세[출구조사]지선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 경합 4곳…평택을·부산북갑 접전출구조사 결과에 정원오 캠프 '환호'…오세훈 캠프는 '정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