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투표방해·소란 66건 및 용지 부족 14건 등 신고 접수송파·강남·광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경찰 조치는 따로 없어"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서울시 송파구의 가락쌍용 아파트 단지 내에 마련된 가락2동 제3, 7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이 투표용지가 부족한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길게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투표용지폭행현행범112신고소봄이 기자 허위종결 부 경장, 재수색 위치조회까지…지휘라인 책임 커지나제주경찰청 찾은 장동혁 대표 "경찰, 국민 우려 수사에 반영하겠나" 비판(종합)관련 기사'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징역 1년 6개월 구형구속·재판 이어진 '잠실 개표소 시위'…참가자 싸움에 취지 훼손경찰 "대한체육회 진입 시 적극 협조…잠실 개표소 67건 수사중"'취재진 폭행' 개표소 봉쇄 시위자 2명 28일 영장 심사경찰, '취재진 폭행' 개표소 봉쇄 시위자 2명 구속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