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정지 모스 탄 "대한민국 자유·법치주의 굳건히 세워지길"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일인 3일 서울 강남구 언주중학교에 마련된 삼성2동 제3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진환 기자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에 입국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 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9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부정선거유채연 기자 "범죄 피해자 지원 어떤 게 있나"…경찰, 피해자 인식개선 캠페인단풍철 나들이객에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 30분소봄이 기자 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2보)북부법원장 "지귀연 판사, 술접대 직무 관련성은 징계위서 결정할 문제"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39% 하락 끝내고 반등…부정평가 50% 웃돌아[갤럽]野, 최고위서 설전…양향자 "당협 재선거" 정희용 "승복 각서 썼잖나"이진숙 '5·18 폭동 영상' 가처분 첫 심문…법원 "국회의원 표현의 자유 어디까지"[단독] 선관위 특검, 인터넷진흥원에 포렌식 인력 요청…선발은 아직이진숙 "법대로 안 되면 법 바꿔"…안동서 정부·민주당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