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정지 모스 탄 "대한민국 자유·법치주의 굳건히 세워지길"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일인 3일 서울 강남구 언주중학교에 마련된 삼성2동 제3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진환 기자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에 입국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 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9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부정선거유채연 기자 '투표용지 부족' 서울 송파구…"말도 안 되는 상황" 유권자들 혼란"투표용지 이미 기표돼있다"…투표소 소동 112 신고, 전국서 213건소봄이 기자 '투표용지 부족' 서울 송파구…"말도 안 되는 상황" 유권자들 혼란'교제 중 여성 살인 혐의' 20대 남성 구속…법원 "도주 염려"관련 기사"투표지에 내가 지지하는 후보자 왜 없냐"…경기남부 투표 방해 36건'부정선거' 주장하며 재투표 시도 소란…전국 112신고 312건"대통령도 보여주는데" 소란·투표관리관 폭행…경남서 112신고 19건"투표용지 덜 받았다" 경기남부 곳곳 투표소 방해 행위 17건 신고장동혁, 李 '최악의 저질' 글에 "플라톤도 무덤서 뛰쳐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