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쯤 인천공항서 모습 드러내…환한 웃음으로 포옹"견딜 수 없는 정도 폭력…언제나 가자지구 갈 계획 있다"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씨와 김동현씨가 2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이스라엘팔레스타인김아현김동현신윤하 기자 "재판독립 침해, 수사·기소 모두 가능"…'조작기소 특검법' 위헌 소지(종합)李정부 7번째 특검 '역대 최다'…309명 매머드급, 수사·기소권 모두 부여관련 기사"네타냐후가 미국내 친이스라엘 훼손"…야권 "총리직 물러나야"'과반 붕괴' 네타냐후 진영 내 극우 입지 흔들…거국내각시 퇴출이스라엘, 공습 직전 하마스 대원에 전화…"가족과 죽을래 혼자 죽을래"'과반 실패' 이스라엘 네타냐후 진영, 아랍계 정당 압박 나서전사한 아들 사진 품고 사는 장군…네타냐후 무너뜨릴 연정협상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