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쯤 인천공항서 모습 드러내…환한 웃음으로 포옹"견딜 수 없는 정도 폭력…언제나 가자지구 갈 계획 있다"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씨와 김동현씨가 2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이스라엘팔레스타인김아현김동현신윤하 기자 "박사 유학생은 어떡하라고"…美 비자 4년 제한에 유학생들 '날벼락'월요일 전국 곳곳 장맛비…'최고 33도' 찜통더위[오늘날씨]관련 기사'親팔 정부' 스페인 월드컵 우승에…하마스 고위관리 축하 성명"이스라엘, 미국 내 반감 고조에 700억 이상 투입해 여론 공작"이스라엘, 가자지구에 '알박기' 정착촌 선언…트럼프 합의 위반'親이스라엘' 美민주 균열…하원 절반 '군사지원 중단' 찬성표"하마스, '가자에 핵보복 가능' 판단하고도 2023년 이스라엘 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