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쯤 인천공항서 모습 드러내…환한 웃음으로 포옹"견딜 수 없는 정도 폭력…언제나 가자지구 갈 계획 있다"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씨와 김동현씨가 2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이스라엘팔레스타인김아현김동현신윤하 기자 "첫차 타도 못 사" 장맛비 속 300명 대기…도파민 자극 '포켓몬카드' 뭐기에홈플러스 노동자들, MBK본사서 연좌농성…내주 MBK와 면담키로관련 기사20년만의 총선…아바스의 팔레스타인, 11월28일 입법선거팔레스타인, 국제사회 압박에 11월 28일 20년 만의 총선 실시캄보디아·베네수엘라 여행금지 해제…이란 내년 1월까지 연장가자에 민간인 '인도주의 구역' 조성…'강제 이주' 우려 높아아일랜드, 이스라엘 정착촌産 제품 등 수입금지 법안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