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쯤 인천공항서 모습 드러내…환한 웃음으로 포옹"견딜 수 없는 정도 폭력…언제나 가자지구 갈 계획 있다"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씨와 김동현씨가 2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이스라엘팔레스타인김아현김동현신윤하 기자 'K리그 생명나눔 캠페인' 10주년 기념행사 성료"日 응원하지만 韓 배구여신에 자꾸 눈길"…등번호 12번 이다현에 난리[AG]관련 기사美유권자 71% "트럼프, 이란전 끝낼 명확한 전략 없다""팔레스타인 해방" 외쳤다 퇴출…에드 시런 美콘서트 '줄하차' 역풍가자 다큐 '나자' 후폭풍…네타냐후 "軍 비방 땐 시민권 박탈"'이스라엘 공습 피해' 가자 아파트 붕괴…어린이 5명 등 20명 사망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