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 모두 아파트 아닌 주택 거주…절도부터 흉기 위협 피해 이어져배우 김규리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강도절도권진영 기자 '계엄 2인자' 김용현 측, 2심 무기징역 구형에 "무죄 선고돼야"'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관련 기사10억 티파니 귀걸이 삼킨 도둑…구치소서 장 스캐너 찍자 '번쩍''옛 연인 살해' 강릉 70대 남성 기소…강도살인 아닌 살인죄 적용"공무원인데 건강점검 왔다"…30대女 금목걸이 뺏어 달아나장모 매일 때려 죽인 조재복, 왜 무기징역 피했나?쌍둥이 형 죽자 신분 훔쳐 19년 도피…형의 옛 연인 한마디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