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유채연 기자 땡볕 피해 지하로 '두더지 직장인'…러닝족·관광객도 숨었다'태양의 나라' 멕시코인도 혀 내둘러…"너무 덥고 습하다" 땀범벅 대만인신윤하 기자 "그늘 없는 도심에 이런 곳이"…39도 '폭염 입추'에 이글루 인기고려대, 유승민 딸 '논문 쪼개기' 의혹에 "부정 없다"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