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25분 승객 소지품서 연기 발생…승객 전원 하차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다. 2025.7.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지하철2호선신윤하 기자 고물가에 2030은 '남대문시장 풀코스'…그릇·사우나템 사러 '북적'"축제여야 할 오늘, 가족·친구 연락 안 돼"…한국 거주 네팔인들 '발 동동'문혜원 기자 '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대법원 1부 배당…주심 신숙희 대법관대법 "요양보호사 혼자 환자 이동시키다 낙상…관리 소홀 시설장도 책임"관련 기사경찰, 지하철 2호선서 여성들 잇따라 추행한 남성 현행범 체포목동12단지·성수2지구 줄줄이 유찰…GS건설·DL이앤씨 단독 참여(종합)'1.8조' 목동 12단지 재건축 유찰…GS건설만 입찰평일 서울 지하철 첫차 하루 4만명…서울대입구역 848명 '최다'광진·성북 노후 주거지에 643가구…모아타운·모아주택 심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