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노조법 시행에도 교섭 요구 사실 공고 2곳 뿐"청와대 앞 농성 돌입…정부 지침 마련·책임 이행 촉구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공공기관원청교섭이재명권준언 기자 한밤 서울 마포구 다가구주택에서 불…60대 남성 사망軍 성고충 피해 '10명 중 2명만' 공식 창구 이용…인권위, 제도 개선 논의관련 기사노동단체, 진주 화물연대 집회 사망 사고에 "CU·경찰 책임""마포 장애인시설 컵라면 끼니 때우고, 텀블러로 머리 때려""부산시가 사용자"…공공기관 노조, 전국 첫 노정교섭 요구양대노총 "공공기관 근무여건·보수 산정…노동자 의견 반영해야"'노란봉투' 첫날 하청 407곳 "진짜 사장 나와라"…공은 기업·중노위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