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노조법 시행에도 교섭 요구 사실 공고 2곳 뿐"청와대 앞 농성 돌입…정부 지침 마련·책임 이행 촉구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공공기관원청교섭이재명권준언 기자 'MBC 블랙리스트 의혹' 최승호 전 사장 2심 선고홍대 클럽서 한국인 목 조르고 폭행…주한미군 2명 재판행관련 기사경기도, '사용자성 회피' 논란 부른 '상생협력 매뉴얼' 다시 손본다양산선 개통 앞두고 부산지하철노조 반발…"인력 충원 없이 안 돼"공공운수노조 "일방적 지방이전 반대…마음대로 옮겨도 되는 허수아비인가"결집하는 보수…'김부겸 40%·추경호 41%' 오차범위 내 초접전김동국 화물연대 위원장 "특고노동자 노동자성 인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