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노조법 시행에도 교섭 요구 사실 공고 2곳 뿐"청와대 앞 농성 돌입…정부 지침 마련·책임 이행 촉구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공공기관원청교섭이재명권준언 기자 [단독]'스윙스 소속사' 래퍼 김감전 '대마 투약' 혐의 구속'식용 불가 개미 디저트' 미슐랭 2스타 식당 대표에 벌금 1500만원관련 기사공공운수노조 "증원시 최소 2% 인력 감축…연계 방침 철회해야"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 지방이전 밀실 추진…노정협의 통해야"대구염색산단 노조 "업종 제한 해제 반대"…1인 시위 돌입통짜 평면에 높은 랙 '빽빽'…쿠팡 화재 '장기전' 만든 건물 구조통합돌봄 시행 3개월…10명 중 8명 "인력 충원 없이 업무만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