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족에 먼저 알리는 비율 더 높아(국가인권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권준언 기자 한밤 서울 마포구 다가구주택에서 불…60대 남성 사망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 원청교섭 회피, 정부가 직접 나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