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인사·조직 지침으로 노동조건 통제"부산시 "사용자성 판단 필요…고용부에 검토 요청"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부산본부와 한국노총 공공연맹 부산본부 등은 1일 오전 부산시청 앞에서 부산시에 노정교섭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노조공공기관노란봉투법노정교섭박서현 기자 선거법 위반 중도하차 하윤수, 장예찬 선거운동 도운 혐의 집유김석준 교육감 특채 무죄 놓고 여야 시각차…법원·공소청 국감서 쟁점(종합)관련 기사"항만경쟁력 퇴행 장본인 되지 말라"…국회의원들, 항만공사 CEO에 일침"노란봉투법에도 원청교섭 25% 그쳐"…공공운수노조 공동파업 선포금융위 세종 이전에 술렁이는 국책은행…산은 퇴직자 벌써 작년 넘어"항만공사 통합 졸속 우려"…여야 의원 국감서 한목소리황종우 해수장관 "4대 항만공사 통합, 우려 감안해 문제없는 방안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