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및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인플루언서인 아내의 사기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경찰에 향응·청탁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재력가 이 모씨(왼쪽)와 이를 대가로 사건을 무마해 준 혐의를 받는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송 모 경감이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인플루언서필라테스강남경찰서강남서윤주영 기자 [기자의 눈]검경, AI 범죄와의 '속도전' 준비됐나화창한 금요일, 낮 30도 더위…강원도 오후 소나기(종합)관련 기사검찰, 양정원 '남편 주가조작·수사무마 의혹' 참고인 조사'룸살롱 접대' 연루 의혹 양정원 "3살 아기 홀로 키워…배려해달라"'필라테스 가맹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조사 약 7시간만 종료(종합)'필라테스'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의혹 속 경찰 출석…"억울함 밝힐 것"재력가 남편이 손썼나…'사기 피소' 필라테스 양정원, 오늘 대질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