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씨, 오후 12시 31분쯤 서울 강남서 출석가맹사업법 위반 및 사기 혐의로 피고소…대질조사 진행29일 서울 강남경찰서 앞에서 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가 대질조사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4.29/ⓒ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양정원가맹사업법사기수사무마의혹강남경찰서권진영 기자 낮 최고 30도…중부 '맑음' 제주엔 밤까지 빗줄기[오늘날씨]BTS 정국 집 22회 찾아가고 자택 침입한 브라질 여성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