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사업법 위반·사기 혐의 피소…학원 대표 등과 대질 조사출석 당시 "억울한 부분 밝히겠다"…'수사 무마' 질문엔 묵묵부답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36)가 29일 오후 자신이 연루된 가맹사기 사건의 대질조사를 위해 강남경찰서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권진영 기자권준언 기자 "또 버스가 신호등 돌진"…"시동 껐는데 저절로 움직여"전문 투자자 사칭해 7억 원 뜯어낸 50대 남성…3년 추적 끝에 검거권진영 기자 검찰, '버터 없는 버터맥주' 어반자카파 박용인 항소심도 1년 구형'필라테스'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의혹 속 경찰 출석…"억울함 밝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