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사업법 위반·사기 혐의 피소…학원 대표 등과 대질 조사출석 당시 "억울한 부분 밝히겠다"…'수사 무마' 질문엔 묵묵부답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36)가 29일 오후 자신이 연루된 가맹사기 사건의 대질조사를 위해 강남경찰서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권진영 기자권준언 기자 '서대문 인쇄소 살인 사건' 범인, 사채업자였다…흉기 준비해 범행3억대 애스턴 마틴 몰다 공사장 앞 '쾅'…40대 男 음주운전 입건권진영 기자 낮 최고 30도…중부 '맑음' 제주엔 밤까지 빗줄기[오늘날씨]BTS 정국 집 22회 찾아가고 자택 침입한 브라질 여성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