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사업법 위반·사기 혐의 피소…학원 대표 등과 대질 조사출석 당시 "억울한 부분 밝히겠다"…'수사 무마' 질문엔 묵묵부답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36)가 29일 오후 자신이 연루된 가맹사기 사건의 대질조사를 위해 강남경찰서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권진영 기자권준언 기자 '강서구 친모 살해' 40대 딸, 경찰 조사서 범행 부인…구속영장 방침(종합2보)"변리사 겁주고 사기 알리려"…역삼동 연쇄방화 70대 구속, "도망 우려"(종합)권진영 기자 윤석열 "민주당사 병력투입에 '미쳤냐' 말해…중지시켰다"전국 법원 전산망 장애로 한때 업무 차질…2시간여 만에 복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