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사업법 위반·사기 혐의 피소…학원 대표 등과 대질 조사출석 당시 "억울한 부분 밝히겠다"…'수사 무마' 질문엔 묵묵부답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36)가 29일 오후 자신이 연루된 가맹사기 사건의 대질조사를 위해 강남경찰서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권진영 기자권준언 기자 韓 아동·청소년 학업 성취도는 '선진국 1등'…건강은 하위권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허위 루머 유튜버에 승소…2000만원 받는다권진영 기자 "학교 앞인데 안 멈춰요"…스쿨존 하굣길 단속에 곳곳 '적발'이틀 연속 전국에 비…전라권 최대 70㎜[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