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사기 혐의로 경찰서 피의자 조사 받아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37)가 29일 오후 자신이 연루된 가맹사기 사건의 대질조사를 위해 강남경찰서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양정원서울남부지검강남경찰서강서연 기자 여객기 참사 유가족 "참사 해결 총리실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아야"개표소 시위 20일째…장기 농성 속 청년층 일부 이탈·내부 마찰도관련 기사'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 강남경찰서 형사·수사 인력 전원 교체경찰 '수사 무마' 의혹 강남서 대거 물갈이 예고…"순환 인사"(종합)'룸살롱 접대' 연루 의혹 양정원 "3살 아기 홀로 키워…배려해달라"'필라테스 가맹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조사 약 7시간만 종료(종합)'필라테스'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의혹 속 경찰 출석…"억울함 밝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