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30분부터 영장실질심사 진행이르면 늦은 오후 구속 여부 나올 전망이재명 대통령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이재명이준석명예훼손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강서연 기자 형사사법 대전환 코앞…법무부·공소청·중수청 '수장 없는 출범' 우려'15조 규모 담합' 석유화학업체 전·현직 경영진 2명 구속(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명예훼손' 전한길, 출국금지 취소訴 패소…法 "수사불응 우려 커"'이재명 혼외자·5·18 北개입' 주장 전한길…경찰 "조만간 수사 결론"경찰 '이재명 혼외자·5·18 北개입' 주장 전한길 4번째 소환조사경찰, '이재명 혼외자·5·18 北개입' 주장 전한길 23일 재소환[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