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30분부터 영장실질심사 진행이르면 늦은 오후 구속 여부 나올 전망이재명 대통령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이재명이준석명예훼손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강서연 기자 현충일 맞아 경찰·시민 6.6㎞ 기부 러닝…"순직·공상 경찰 가족 지원"현충일 전국 대체로 맑음…낮 기온 '30도' 안팎[오늘날씨]관련 기사이준석 "참정권 막힌 사고, 정당한 분노에 전혀 다른 게 올라타"검찰, 전한길 '경찰관 고소' 사건 국수본 이첩…"명예훼손 수사와 밀접"경찰 고소로 번진 '수갑 호송'…'미체포 피의자' 착용 기준은?전한길 측, 수갑 착용·구속영장 문제 삼아 경·검 고소"5·18은 北 주도 내란" 주장 전한길, 경찰에 고발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