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23세' 개정안 국회 계류 중…"국민의 공무담임권 제한"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화랑연병장에서 열린 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에서 생도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7 ⓒ 뉴스1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사관학교신윤하 기자 '부당해직' 지혜복 교사 등 12명, 서울교육청 고공농성 중 체포(종합)지혜복 교사, 서울시교육청 내 고공농성 중 연행관련 기사맘모스빵 식고문, 목욕탕서 '얼차려' 성적 수치심…공사 교관의 만행인권위, 사관생도 인권 증진 개선 토론회 개최'외출은 성적순' 사관학교…인권위 "생도 사생활 침해, 개선하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월)대청도 해병부대 총기사고, 현장 감식·검시 완료…장례 절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