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23세' 개정안 국회 계류 중…"국민의 공무담임권 제한"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화랑연병장에서 열린 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에서 생도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7 ⓒ 뉴스1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사관학교신윤하 기자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제보자, 오세훈 서울시장 공수처에 고발"안 와도 된다" 해도 국무회의 간 중수청장…중립성 논란 계속(종합)관련 기사증인 채택 불발 김현지 공방 이어질듯…여야, 마지막 주 전면전 예고강제북송·이진숙 제척·호남반도체 공방…여야, 종합감사 곳곳 충돌(종합)사관생도 흡연 허용 권고에 국방부는 "일부 수용", 공군총장 "부동의"금주·금혼·금연 '3금 제도'에 파격 변화…사관생도 흡연 제한적 허용학생인데 소년법 대신 군형법…법무부, 인권위 개선권고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