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23세' 개정안 국회 계류 중…"국민의 공무담임권 제한"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화랑연병장에서 열린 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에서 생도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7 ⓒ 뉴스1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사관학교신윤하 기자 대구 세징야, 8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모레노호' 팬들과 첫 만남…22일 KFA '오픈트레이닝 데이' 개최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사관생도 10명 중 6명 인권침해 겪어…인권위 "인권보장 기구 설치" 권고맘모스빵 식고문, 목욕탕서 '얼차려' 성적 수치심…공사 교관의 만행인권위, 사관생도 인권 증진 개선 토론회 개최'외출은 성적순' 사관학교…인권위 "생도 사생활 침해, 개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