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23세' 개정안 국회 계류 중…"국민의 공무담임권 제한"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화랑연병장에서 열린 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에서 생도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7 ⓒ 뉴스1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사관학교신윤하 기자 "엄마는 너밖에 없었어" 흉기 휘두른 아들에게 남긴 말[사건의재구성]엘베 '문 열림' 눌러줬더니…용산 보건소 여직원 뺨 때린 40대 송치관련 기사맘모스빵 식고문, 목욕탕서 '얼차려' 성적 수치심…공사 교관의 만행인권위, 사관생도 인권 증진 개선 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