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시 30분 중구 그레이프라운지 시그니쳐타워점 세미나실사관학교 생도 인권 증진 개선 논의를 위한 토론회 포스터(국가인권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사관생도유채연 기자 인권위, 아태 대표로 간리 집행이사기구 선출…2029년까지 활동진실화해위, 4·3 추념일 맞아 "국가폭력 범죄 공소·소멸시효 배제 환영"관련 기사'외출은 성적순' 사관학교…인권위 "생도 사생활 침해, 개선하라"[프로필] 경호처장에 황인권 전 육군 대장…"열린 경호 적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