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생도 기초훈련때 가혹행위…인권위, 징계 권고ⓒ 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관학교국방부국가인권위원회신윤하 기자 600m 차이로 공영주차장 5부제 적용 '희비'…"형평성 없어"시민단체,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국제 인권 규범 역행"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월)군인권센터, 국방 개혁 5대 시민 제안서 발표…"방첩사 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