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희 작가 인터뷰…"금기를 그리는 기분"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동 리수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서예희전; 헐거운 의지' 전에서 '대표작'으로 꼽은 '2184일'을 바라보고 있는 서예희 작가. 2026.4.13 ⓒ 뉴스1 유채연 기자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리수갤러리에서 진행된 '서예희전; 헐거운 의지' 전시장에 걸린 그림들. 2026.4.13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아동성폭력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7일, 목)교회서 만난 미성년자 성폭행…30대 예비아빠 항소심도 징역 6년여자 화장실 침입 칸막이 위로 불법 촬영 40대 '징역 1년 6개월'부친 회사서 여성 화장실·책상 밑 불법촬영한 40대 징역 3년교사 얼굴로 성 착취물 제작한 10대 제자, 법정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