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폭력 피해를 작품으로…"문서 속에서 나와 행동하는 존재로"

서예희 작가 인터뷰…"금기를 그리는 기분"

본문 이미지 -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동 리수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서예희전; 헐거운 의지' 전에서 '대표작'으로 꼽은 '2184일'을 바라보고 있는 서예희 작가. 2026.4.13 ⓒ 뉴스1 유채연 기자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동 리수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서예희전; 헐거운 의지' 전에서 '대표작'으로 꼽은 '2184일'을 바라보고 있는 서예희 작가. 2026.4.13 ⓒ 뉴스1 유채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리수갤러리에서 진행된 '서예희전; 헐거운 의지' 전시장에 걸린 그림들. 2026.4.13 ⓒ 뉴스1 유채연 기자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리수갤러리에서 진행된 '서예희전; 헐거운 의지' 전시장에 걸린 그림들. 2026.4.13 ⓒ 뉴스1 유채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