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희 작가 인터뷰…"금기를 그리는 기분"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동 리수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서예희전; 헐거운 의지' 전에서 '대표작'으로 꼽은 '2184일'을 바라보고 있는 서예희 작가. 2026.4.13 ⓒ 뉴스1 유채연 기자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리수갤러리에서 진행된 '서예희전; 헐거운 의지' 전시장에 걸린 그림들. 2026.4.13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아동성폭력유채연 기자 납량특집 대신 'AI호러'로 피서 인기…혹서기 신풍속도오피스텔 성매매 걸린 남성 '소화기 난동'…여성 3명 함께 있었다관련 기사전남·서울 누비며 술값 떼먹고 강도·추행…50대 남성의 '한 달 폭주'경찰이 사건 시작·끝 책임지는 '수사 주체' 시대…부실수사·암장 등 과제 산적반복 진술·수사 지연에 피해자 고통 커질라…보완수사권 폐지 '그늘''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최영중 구속…"증거인멸·도주우려"'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본회의 상정…野 필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