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희 작가 인터뷰…"금기를 그리는 기분"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동 리수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서예희전; 헐거운 의지' 전에서 '대표작'으로 꼽은 '2184일'을 바라보고 있는 서예희 작가. 2026.4.13 ⓒ 뉴스1 유채연 기자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리수갤러리에서 진행된 '서예희전; 헐거운 의지' 전시장에 걸린 그림들. 2026.4.13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아동성폭력유채연 기자 서울 용산 모텔 옥상 폐기물 수집장서 화재…투숙객 14명 대피전한길 "폐기 투표용지 상자 확보"…선관위 "돌려받을 계획 없어"(종합)관련 기사'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가세연 대표 구속 10일 연장대낮 주택 침입 뒤 지인 딸 성폭행하려던 50대…징역 8년'아동 성폭행' 10대 "XX하네"…징역 6년 선고 판사 앞 욕설'소녀상 모욕' 美 유튜버 소말리, 항소심서도 징역 3년 구형대법원, 텔레그램 성착취 '자경단' 전도사 징역 5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