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해외 비자금 조성 의혹·이준석 하버드 졸업장 위조설 집중 추궁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27일 오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고발한 '부장선거 주장'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동작경찰서에 출석하기 전 취재진 앞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2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권진영 기자 '13개 의혹' 김병기 4차 경찰조사 5시간 만에 종료…이틀 뒤 추가 소환(종합)법원, 김영환 충북지사 국민의힘 공천 컷오프 '효력정지'권준언 기자 '13개 의혹' 김병기 4차 경찰조사 5시간 만에 종료…이틀 뒤 추가 소환(종합)'병원 입원' 김병기 20일 만에 경찰 출석…"무혐의 입증하겠다"관련 기사與 "李대통령·金총리 명예훼손"…전한길·최수용 경찰 고발전한길, 사과 대신 "정권 차원서 나를 죽이려 해…내 체급 커졌다는 소리"전한길 조사 9시간 만에 종료 "무리한 고소·고발 너무 많다"(종합)[뉴스1 PICK] '李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전한길 경찰 소환'李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전한길 소환…"무리한 정치적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