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왼쪽 어깨에 성조기를 단 복장차림의 전한길 씨가 20일 밤 자신의 유튜브채널(전한길뉴스)에서 정권 차원에서 '전한길 죽이기'를 하고 있지만 물러서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박민식 한동훈 10일 14시 캠프 개소식→한지아 "몸 하나라 韓 개소식에"서정욱 "정진석 컷오프 한다더라…김태흠 반대 아니었으면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