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명예훼손 등 혐의…'무죄' 입장 고수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로 피의자 신분 첫 소환 조사에 출석했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유채연 기자 청각장애 학생 통역 지원 거절했던 학교, 인권위 권고 수용'일복' 들어오는 호텔 찾고 AI 사주 보고·…불경기에 무속 찾는 MZ강서연 기자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고시원서 소음 다툼하다 흉기 휘두른 70대 구속영장관련 기사김현태 "나라 지키려 정치 결심…계양을서 정정당당하게 승부"친한계 우재준 "박민식이 지원 요청? 왠지 그날 바쁠 듯…장동혁, 비호감까진 아냐"'원유 90만 배럴 北 유입설' 전한길 등 가짜뉴스 유포 10명 입건(종합)검찰, 전한길 '경찰관 고소' 사건 국수본 이첩…"명예훼손 수사와 밀접"'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인천 계양을 출마…전한길 "후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