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명예훼손 등 혐의…'무죄' 입장 고수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로 피의자 신분 첫 소환 조사에 출석했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유채연 기자 경찰 "강선우 현금 1억 수수 '명백히 인정되는 사실" 영장 적시경찰, 내일 '강선우 쪼개기 후원 의혹' 고발인 조사강서연 기자 검찰, 금품·향응 대가로 수사정보 빼돌린 경찰관 구속 기소굿네이버스,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 10년 연속 최고 등급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준석 "장동혁의 운명, 황교안과 다를 수 없을 것"[뉴스1 PICK] '李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전한길 경찰 소환'李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전한길 소환…"무리한 정치적 압박"이준석 "'윤 어게인' 단절 없이 지방선거 승리? 국힘 정신 나갔다"[팩트앤뷰]경찰, 전한길 '李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첫 소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