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명예훼손 등 혐의…'무죄' 입장 고수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로 피의자 신분 첫 소환 조사에 출석했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유채연 기자 경찰, "尹 탄핵 시 폭동 일어날 것" 황교안 내란선동 혐의 불송치이태원 참사 유가족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강서연 기자 법원, 27일 '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가처분 심문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한경협, 에너지·산업 정책 연구 MOU관련 기사전한길 "이준석 하버드? 느 아버지 뭐하시노"→ 李 "무식하면 용감, 추가 고소"與 "李대통령·金총리 명예훼손"…전한길·최수용 경찰 고발개혁신당 "전한길, 허위사실 반복 유포…음모론자 말로 보여줄 것"전한길, 사과 대신 "정권 차원서 나를 죽이려 해…내 체급 커졌다는 소리"황명선, '파병 찬성' 野 의원들 향해 "자녀와 선발대로 자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