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 "강요·협박 요건 부족"…처벌 가능성 낮아"언론관 적절한가"…표현 적절성 두고는 시각 엇갈려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국노총 초청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이세현 기자 "살려달라"는 형 두고 돌아선 동생…상속 다툼 끝 '징역 20년' [사건의 재구성]'거제왕' 첫 대면 감찰 조사…연루 경감 2명 추가 대기발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