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상해 등 혐의로 오후 1시부터 약 7시간 경찰 조사 받아고개 숙이며 "질문하신 것에 성실히 답변…조사 통해 밝혀질 것"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박나래특수상해매니저갑질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강서연 기자 국힘 포항시장 경선 '잡음'…박승호 "탈당, 감점 사유일 뿐"법원, 27일 '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가처분 심문관련 기사'7시간 2차 조사 마친' 박나래 "성실히 답변…죄송"(종합)'매니저 갑질' 박나래 2차 경찰 소환 조사 중…특수상해 등 혐의'정우성·전현무' 맞힌 무당 "박나래는 나쁜 사람 아냐…큰 산 하나 남았다""박나래, 집에만 있다간 큰일…막걸리학원 들켜 머리카락 한 웅큼 빠졌다""GD·이진욱 생각나, 웃을 상황이냐"…박나래 당당한 출석에 비난 빗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