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상해 등 혐의로 오후 1시부터 약 7시간 경찰 조사 받아고개 숙이며 "질문하신 것에 성실히 답변…조사 통해 밝혀질 것"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박나래특수상해매니저갑질권진영 기자 '법정 소동' 김용현 측 권우현 변호사, 구속 면해'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법원 "도망 염려"강서연 기자 '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법원 "도망 염려"스토킹 경고장 받고도 전 여자친구 집 문 두드린 30대 영장관련 기사'매니저 갑질' 박나래 2차 경찰 소환 조사 중…특수상해 등 혐의'정우성·전현무' 맞힌 무당 "박나래는 나쁜 사람 아냐…큰 산 하나 남았다""박나래, 집에만 있다간 큰일…막걸리학원 들켜 머리카락 한 웅큼 빠졌다""GD·이진욱 생각나, 웃을 상황이냐"…박나래 당당한 출석에 비난 빗발[영상]경찰, '의료법 위반' 혐의 '주사이모'도 박나래와 같은 날 소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