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민지 기자(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 갈무리)관련 키워드박나래근황경찰조사탈모고통스트레스막걸리전통주신초롱 기자 외도 아내에 '위자료 0원' 선택한 남편…"빚 1000만원도 대신 갚겠다" 왜?아파트 발코니서 쏟아진 '3.8억 돈다발'…가슴 아픈 사연 있었다관련 기사박나래, 새 예능 '운명전쟁49' 편집없이 등장…"날 소름끼치게 해달라"박나래, 12일 경찰 출석 연기 "현장 안전사고 우려 및 건강상 문제"박나래, 12일 피고소인 경찰 조사…전 매니저는 9일 귀국해 출석(종합)"'등기부에 나랑 엄마만 있으면 위험'…박나래가 '사내이사 등기 직접 지시"'박나래와 갈등' 전 매니저들 퇴사 처리 안돼…여전히 '사내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