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 이어 재소환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박나래특수상해강남경찰서강서연 기자 만취해 식당 종업원 성추행한 60대 남, 길거리서 바지 벗고 노출까지프리랜서 75% "근로자 추정제 필요"…'노동청·노동위부터 도입' 주장도관련 기사'7시간 2차 조사 마친' 박나래 "성실히 답변…죄송"(종합)박나래 '매니저 갑질' 혐의 2차 소환 조사 종료…"심려끼쳐 죄송""박나래, 집에만 있다간 큰일…막걸리학원 들켜 머리카락 한 웅큼 빠졌다""GD·이진욱 생각나, 웃을 상황이냐"…박나래 당당한 출석에 비난 빗발[영상]경찰, '의료법 위반' 혐의 '주사이모'도 박나래와 같은 날 소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