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용산구 주한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앞에서 한 체한 이란인이 이란 정부 반대 및 미국 지지 집회를 하고 있다. 2026.3.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이란 대사관유채연 기자 '10명 부상' 화재 소공동 캡슐호텔…50대 일본인 여성 아직 의식없어"수확 끝나면 계절노동자 돌려보내는 구조는 인종 차별 문제"관련 기사시민사회 "호르무즈 청해부대 파견 반대…헌법·국제법 위반"(종합)美, 이라크 체류 미국인에 즉각 대피령…"무장 단체 우려 커져"트럼프가 내민 '호르무즈 청구서'…청해부대 작전 확대 가능성트럼프 '군함 파견' 요구에…英 "다양한 방안 논의" 中 "휴전 촉구"작전명 '사막의 빛'…사우디서 군 수송기 타고 한국인 204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