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부·중부사령부 공동운영 '해상자유구상' 각국 참가요청…美공관에 전문"당사국이 알아서 열라"던 기존 태도와 달라…美 "군사연합은 아냐"호르무즈 해협에 위치한 이란 반다르 아바스의 수루 해변에서 주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4.25. ⓒ AFP=뉴스1지난 28일(현지시간) 아라비아해에서 미 해병대 제31해병원정대원들이 대이란 해상 봉쇄 작전의 일환으로 상선 'M/V 블루스타 3호'에 승선하고 있다. 2026.4.28. (미군 중부사령부 제공)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항공료 더 오르기 전에"…日 '골든위크' 맞아 출국 인파 북적美중부사령부, '對이란용' 극초음속 미사일 중동 배치 요청관련 기사美중부사령부, 트럼프에 '짧고 강한' 對이란 공격옵션 보고 예정李대통령 "중동 전쟁, 장바구니 물가 영향"…농축수산물·물류비 대응 강조"항공료 더 오르기 전에"…日 '골든위크' 맞아 출국 인파 북적'미군 뺀다'는 트럼프…獨, 내년 국방비 28% 증액 '자주 국방'트럼프 "네타냐후에 '레바논서 정밀 타격만 하라' 자제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