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검, 현지 공조로 현장 급습해 강제송환"미끼용 미션으로 유인…신종 피싱 수법 확인"지난해 7월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가 필리핀 파견 검찰수사관과 필리핀 이민청과의 공조로 현지에서 실시간 범행 중이던 보이스피싱 조직원 4명을 현장 급습해 검거하는 모습.(합수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검찰서울동부지검보이스피싱합수부윤주영 기자 야구·아이돌 공연 티켓 매크로 '3000장' 싹쓸이…'30배 웃돈' 판매 일당청소년 SNS 제한 시동 건 정부…"연령 일괄규제는 기본권 침해 우려"관련 기사'D-1' 중수청·공소청 여전히 공사 중…수장 없이 '개문발차'보이스피싱 검경 합수단, 4년간 1381명 입건…526명 구속 기소검찰 수사권 소멸에 해체 앞둔 합수부…가상자산·마약 수사 공백 우려AI 조작 증거에 뒤바뀐 가해자·피해자…검찰 보완수사로 바로잡아'캄보디아 노쇼사기' 조직원 전원 1심 실형…검찰 "양형 부당"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