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이벤트로 속여 1.3억 뜯어낸 필리핀 보이스피싱 일당 재판행

서울동부지검, 현지 공조로 현장 급습해 강제송환
"미끼용 미션으로 유인…신종 피싱 수법 확인"

본문 이미지 - 지난해 7월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가 필리핀 파견 검찰수사관과 필리핀 이민청과의 공조로 현지에서 실시간 범행 중이던 보이스피싱 조직원 4명을 현장 급습해 검거하는 모습.(합수부 제공)/뉴스1
지난해 7월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가 필리핀 파견 검찰수사관과 필리핀 이민청과의 공조로 현지에서 실시간 범행 중이던 보이스피싱 조직원 4명을 현장 급습해 검거하는 모습.(합수부 제공)/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