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10대 여성, 사장 준강간 혐의로 고소했으나 불송치 통보서민위 "경찰, 명예 회복 위해서라도 철저히 수사해야"20일 서울 영등포경찰서 앞에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이 경기 안산 단원구 10대 피해자 극단적 선택 사건과 관련한 수사팀 고발 사건 고발인 조사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4.20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안산단원경찰서단원서서울영등포경찰서국가수사본부경찰경찰청서울경찰청윤주영 기자 한화 대전 폭발참사 유해 훼손 심각…경찰 "추가 수습 노력"아버지 잃은 직원, 아들 잃은 직원…한화에어로 '두 가정 비극'관련 기사'성범죄 무혐의 종결' 안산단원서 법왜곡죄 사건…시흥서로 수사 이관'성폭행 무혐의에 10대 투신' 수사팀 법왜곡죄 고발, 영등포서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