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혐의 결론에 피해자 극단 선택…시민단체 고발ⓒ 뉴스1관련 키워드법왜곡죄안산단원경찰서경기시흥경찰서시흥경찰서단원서서울영등포경찰서영등포경찰서윤주영 기자 "왜 끼어드냐"…오토바이 탄 집배원 내동댕이, 경찰 치고 달아난 40대보복테러 일당 개인정보 추가 유출 정황…행안부 등 40여곳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