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유의 참사…사후 평가보다 당시 입장 판단해달라""중대본서 처리할 문제 없었다…어떤 상황인지 몰라서 가"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상민이태원참사 청문회신윤하 기자 '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시위 세종호텔 노조지부장 구속 송치민주노총, '최악의 살인기업'에 HJ중공업 선정…"8명 사망"유채연 기자 관련 기사李 대통령 인도·베트남 순방…이번주(20~25일) 주요일정이태원 참사 유가족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내란 중요임무' 이상민 2심 시작…1심 징역 7년"책임 부정·거짓 증언 반드시 규명돼야" 이태원 참사 유가족 성토前용산서장 "대통령실 오지 않았다면 사고 가능성 적지 않았을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