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혐의 처분 세관 직원들, 피의사실공표·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고소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 2026.1.14 ⓒ 뉴스1 구윤성 기자권준언 기자 '마약 투약 자수' 래퍼 식케이, 오늘 2심 선고…검찰, 3년6개월 구형전국 흐리고 남부·제주 비…내륙 일교차 15도 안팎 [오늘날씨]박소영 기자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허위경력 홍보물 6600부 뿌려 피고발인천공항 자카르타 신규노선 취항…주 5회 운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