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혐의 처분 세관 직원들, 피의사실공표·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고소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 2026.1.14 ⓒ 뉴스1 구윤성 기자권준언 기자 토요일 아침 최저 -7도 '꽃샘추위'…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오늘날씨]중동 체류 한국인 372명 태운 두바이발 직항편 인천 도착박소영 기자 인천 주택서 숨진 생후 20개월 아기…"영양결핍 사망 추정""돈 주인 찾아요"…인천 주택가 쓰레기 봉투서 현금 2500만원 발견